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.

매일 아침 ‘출근 길’

10 년이 지나도 첫 부임 날 처럼

선생님들의 가슴이 두근 거릴 수 있는

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선생님의 행복감이 흘러,

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공간.

에이미 입니다.